gleek....이라 하기엔 편애가 심한가... 일상에서

지난 번에도 포스팅한 적 있지만 glee를 보고 있습니다.

2시즌 10화를 끝으로........장장 2달간 휴방이라 근질근질하기도 하고
뭔가 생존신고도 해야겠고 싶어서;;;;
이글루는 정말 야구없는 겨울에 너무 죽어있는 듯 해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크리스 콜퍼가 맡고 있는 커트 허멜.

1시즌엔 분명 애기였는데....
갈수록 어...크고 있네? 싶었는데 최근에 트위터에서 본인이 인증도 했고
최근 토크쇼를 보니 애기가 남자가 되어가고 있네요.........

이랬던 애가.....(사실 이 사진보다는 시즌 1 앞부분을 보면 더 애기..)


 1년만에 이렇게 되었어요...;;
 키는 계속 크고 있는데 살은 계속 빼는 거 같고 체구 자체가 큰 편이 아니라 크다~는 느낌은 없는데
 아직 20이니까.. 계속 더 클 거 같기는 해요.

 2시즌 나올 때까지 트위터 팔로우하고 구글, 유투브 뒤지고 다니면서 아...나 스토커 같아;;;;라고 생각했는데
 휴방기니까요..........

 사실 2시즌 시작하고 나서 더 좋아졌는데 2시즌이 커트 위주로 스토리가 흘러가면서 
 이제 커리어 시작인데 연기도 좋고 노래 실력도 점점 좋아지고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그래요.

 
지금까지 에피소드 중에 가장 좋았던 2x04 duets....
다른 출연진들의 듀엣도 좋았지만

크리스의 Le jazz hot과 마지막에 했던 레아와의 듀엣까지...뭐랄까...
설명하자니까 낯간지럽게 느껴지는데 하여튼 연기에 가창력, 무대에서의 퍼포먼스까지 
글리 이후의 커리어가 기대되더라구요.

최근 글리 스토리라인이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수없이 들려오는 스포에 의하면
뭔가 커트에게 시련이 있을 듯 한데..........

전 그 스토리반대에요.........;;;
이 드라마가 어떻게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커트가 좀 행복해지길 바래요. 

뭔가.......마무리가 안되네.......
더 쓰기는 귀찮고
아........근데 나는 왜 주말에 출근해서 이러고 있냐.........집에 가고 싶다


 

덧글

  • 헤쥬 2010/12/11 21:09 #

    Glee의 최고 에피는 마돈나 특집!!!!그리고 게스트로 기네스펠트로 나온것 ~!!! 무한반복했었던. 시즌 21,22화도 좋구요......Teenage Dream은 빌보드에서도 대박이었죠. 너무 기대해서 그런가 시즌 9화는 좀 약했던.
    저도 커트 레이첼 둘이 있는것 좋아요. 갑자기 드라마에서도 급친하게 나오는......커트 대박이죠. 우리나라에서도 팬 젤많고 에미상 후보까지 ㄷㄷ전 그래도 핀,레이첼이 좋네요 ㅎㅎ

    그나저나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드림하이 드라마가 사람들 말에 의하면 스토리가 글리와 비슷하다고 하던데....ㅠㅠ


  • labylinth 2010/12/12 16:25 #

    앗!! 헤쥬님도 보시는군요!!
    저두 마돈나 에피 좋아해요!! 갤스에 넣어두고 무한 반복하는 에피 중 하나라는!!!
    메르세데스 비중 좀 늘었으면 좋겠어요!! 이 언니 목소리 너무 좋은데 ㅡ.ㅜ;;;

    9화는 좀 시들하긴 했져?
    스포로 퍼진 사진 11화 너무 기대되는데 아직 너무 멀었을 뿐이고!!! ㅠㅡㅠ;;;;;;;

    드림하이.........근데 너무 아이돌이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요새 tv를 안봐서 그런가 모르는 아이돌이 너무 많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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