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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잡담.(5)2009.06.16
- 0331 길 잃어버리기(4)2009.04.02
- 잠도 안오고 일기나 쓰자.(2)2009.01.18
- 일기 ㅡ.ㅡ(0)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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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은 꽤 일이 많아서 힘들다.......사실 지금도 낼까지 써야할 보고서 4부가 책상에 나란히 놓여있는데 아직 손도 안댔다.어제 일요일 근무하고 오늘은 종일 쳐잤는데도 피곤해서. ㅠㅡㅠ;;;;;;일하는 것도 답답한데야구까지 답답하고. 인생의 낙이 없네여.이 와중에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본 영화는 마더..............ㅡ.ㅡ그냥 시간이 맞아서 ...
- 일상에서
- 2009/04/02 00:28
에. 낮에 볼 일이 있었서 나갔다가 생각보다 일이 일찍 끝나서 얼마전에 이글루스 포스팅에서 보았던 수제 사탕가게 파파버블에 가야 겠다고 결심했습니다. ㅋ 일이 있었던 곳은 수원이었는데 어쨌든 집에서 가는 거 보단 가까워보이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즉흥적으로 결정한 일이라 지도가 잘 생각나...
- 일상에서
- 2009/01/18 02:09
하루 종일 빈둥거리다 저녁때 한 시간 정도 수면을 취했더니 아무래도 잠이 오질 않는다.하는 일도 없이 오늘은 왜이리 늘어지는지 흐음.산뜻하게 바꿔보고자 스킨을 이리저리 둘러봐도 맘에 드는 게 없다.그나마 이게 핑크색이라 설정해봤는데뭔가 부끄럽네. 요새 내 심정은 뭐랄까.난 지금 4회초7:0으로 뒤지고 있는 팀의 투수같은 심정이다.아직 20대 창창한 나이...
그러니까. 안그래도 저질 체력인데 겨울이 되면서 체력이 급저하.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외알바는 배로 늘려논 관계로.........낮에는 거의 수면. 오후엔 과외를 위해 움직이는 스케쥴이다.그건 그렇고.지난번에 본 텝스 성적이 나왔는데.대 충격..........................................제일 자신있는 청해가 대폭락.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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